낯선 나라의 가게 문턱을 낮춥니다.
- AI메뉴판, 사진 한 장이면 끝. 읽고, 등록하고, 번역까지.
- AI말이 달라도, 대화는 됩니다. 채팅은 20여 개 언어로 자동 번역.
- 와이파이 비밀번호, 묻지 않아도. 들어와서 한 번 누르면 연결.
- 스탬프도 쿠폰도, 폰 하나에.

사소한 불편 하나를 없애면, 하루가 바뀝니다.
트리거소프트는 AI로 그 작은 변화를 만듭니다.
기술은 도구에서 멈추면 안 됩니다.
몰라도 쓸 수 있고, 쓰다 보면 하루가 조금 편해지는 것.
그래서 우리는 화면 하나, 버튼 하나부터 쉽게 만듭니다.
누구에게나 친숙하게. 완성도는 타협하지 않고.

불편은 회의실에 없습니다. 가게 앞에, 메뉴판 앞에, 계산대 앞에 있습니다.
작게 만들고, 바로 써 보고, 또 고칩니다. 그 속도는 AI가 냅니다.
출시는 출발선일 뿐. 서버도, 문의도 직접 챙깁니다.
다음 변화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낯선 나라의 가게 문턱을 낮춥니다.

Pathwave를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팀이 맡습니다.
무엇을 만들지, 거기서부터 같이.
만들고 끝이 아니라, 굴러가게.
쌓아 둔 데이터를, 똑똑한 기능으로.
무엇이 불편한가.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저희에게 연락 주시면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고객님의 의견은 저희에게 소중한 자산입니다.”
e-mail : contact@triggersoft.net